2026 이응노미술관 기획전 《이응노·김창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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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 이후 서구 미술계에서는 문자(writing), 부호(sign), 그래피즘(graphism) 등이 회화의 핵심적인 조형 언어로 부상한다. 이는 20세기 초 바실리 칸딘스키(Wassily Kandinsky), 파울 클레(Paul Klee), 호안 미로(Joan Miró)의 작업에서 이미 예견된 흐름의 연장선에…
일정
2026.06.23 ~ 09.27
시간
10:00~19:00

2026 이응노미술관 기획전 《이응노·김창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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