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8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 9월 17일 개막
대전시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대한민국 유일의 특수영상 특화 영화제인 ‘제8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DFX)’를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영화제는 ‘Unreal on Real, 가상으로의 몰입’을 슬로건으로, 영화 관람을 넘어 시각특수효과(VFX)·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과 창작자, 기업을 연결하는 산업형 영화제로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특수영상 콘텐츠의 창작과 기술, 사업화가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는 계획이다.